
최규례 회장님,
이제서야 가입인사를 드립니다.
회장님되신것 너무나 반갑습니다.
회장님에대한 기대가 큼니다.
저또한 노력하는 자세로 봉사하겠습니다.
삼성의료원 화이팅!!!!
근데 회장님 !
안주무시고 뭐 하신데요?
하하하
햇병아리 회원 이밤중에 회장님의 발걸음에 놀라
무례하게 아는척 해봅니다.
구엽게? 봐주시겠죠?
회장님 패션쇼 하시는 모습 캡이 셨어요.
님들의 발자취를 훑다가 이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젠 저도 내일을 위해 안녕을 할까 합니다.
다음에 또 들리겠습니다.
창조관에서 미처 못했었던 말들이 문밖을 나오자마자 물밀듯 쏟아졌는데
하루 이틀 밤이 또 나를 건망증 환자로 만드네요.
서로 반성하고 격려하고 좀 더 할 수 있었는데... 하는 후회가
우리 봉사자의 결속을 다짐한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주어진 우리의 약속을 서로 지키며 책임질 수 있는 문화인의 긍지를
한번 더 되새겨 봄에 뜻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파아란 가을 하늘 아래에서의 동심어린 게임 운동회,
어설픈 모델흉내내기에 꼬이는 발걸음이 쥐가난 패션쇼...등
소양교육에 참석한 봉사자들만의 즐거움이었을까요?
또한 분임토의 후에 조장들의 발표회도 전에 없이 감동이 가슴에 와 닿는것은 왠일일까요? 그만큼 진심어린 솔직담백한 자책에 앞으로의 활동에 힘이 넘치는 것을 느꼈기 때문일까요?
이 교육을 위해 수고한 임원진, 특히 코디네이터 김미경, 박은경 씨, 수고 했습니다.
또한 만능 재주꾼인 한천수 부회장님, 패션쇼를 주선하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동생분께 한번 더 감사함을 전해주세요.
회원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여러분을 통해 배우는 회장 이성자 ♥ ♥ ♥ ♥ ♥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10월6일 창조관에서 만나뵈었던 발건강 교실 강사 이안호입니다.
단풍이 물들기 시작한 초가을 '창조관'에서 만남을 소중하고 아름답게 생각합니다. 언제나 발과의 소박한 만남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요.
초대해주신 샘터봉사회에 감사를 드리고 아울러 샘터 홈페이지의 오픈에 축하를 드립니다. 아무쪼록 어머니와 같은 귀한 사랑의 손길이 이 사회와 세계를 변화시키는 비상하는 날개를 활짝 펴시기를 깊이깊이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