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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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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방문을 환영합니다.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또 다른 힘이 됩니다.

  • 16신** (dream**@hanmail.net) 2001.12.0502:18

    샘터 master님!
    삼성서울병원 총무과(금요일 :오전)에서 봉사하고 있는 申英玉입니다.
    아! 제 생일날 너무나도 기분좋은 축하카드를 샘터 master님으로부터
    고맙게 도 잘 받았답니다.
    늦게 인사드려 죄송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는 내 나이도 모른답니다.
    나는 오늘이 며칠인지도 모른답니다.
    나는 내 생일도 모른답니다.

    나는 오늘 많이 외로왔답니다.
    누구하나 내손을 붙잡아 주는이 없었답니다.
    누구하나 내게 눈인사 주는이 없었답니다.

    모두가 잠든 고요한 밤에
    가슴 시려와 애꿎은 자판기만 두드린답니다.
    이렇게
    세월은
    날보고
    아무 말 하지말고
    가란답니다."

    -멀리 미국에 있는 두 아들에게 이렇게 메일을 보냈답니다.-

  • 15홍** (r41**@hanmail.net) 2001.12.0311:16

    안녕하세요~~처음 방문합니다.
    박물관에서 봉사하는 홍정심입니다.
    앞으로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4봉** (**@) 2001.11.1619:23

    안녕하세요! 이곳은 구로3동에 위치한 구로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IMF가 지나간 자리는 우리 이웃에게 너무도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할머니, 어린 동생과 함께 사는 소년가장**이!
    다른 친구들은 방학이라고 산으로 바다로 놀러가는데 **은 병든 할머니와 어린 동생을 돌보며 1평 남짓한 방안에서 올 여름을 보냈습니다.
    몇 일전 **은 너무도 신나는 일이 생겼답니다.
    군것질 좋아할 나이에 반찬값을 생각하는 **에게 어제 매주토요일 자기가 좋아하는 김밥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매주 토요일 복지관에서 김밥 먹을 때가 가장 즐겁다는 우리의 **이!
    어린 **이에 힘이 되어 주세요!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작은사랑이 **이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답니다.
    지금 연락주세요! 사회복지사 권남정(☎852-0525)
    P.S : 전 봉사자입니다. mail보내지 마시고 전화주세요.
    계좌번호 : 주택은행 (489701-01-014028) 구로종합사회복지관(예금주)

  • 13권** (**@) 2001.11.1121:40

    안녕하세요? 궁금한것 한가지----- 게시판에 정회원만 글올릴수 있나요 또 바뀌었네요
    미경씨 은경씨! 이밤중에 작업 하시나요?
    나선김에 봉사 보고도 하겠습니다.
    지난주 수요잉ㄹ 무사히 일잘하고 왔습니다 현영진씨.
    혼자서 김금숙씬 아직 귀국 안 하셨나봐요. 에구구
    봉사자날엔 갈수 없 을것 같네요 아시죠.
    자판이 아물 거려서 ㄷ더이상 쓸수 없네요 모두들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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