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쌀 전달

- master
2003.12.26
12월 18일
최귀례. 이명숙부회장, 김미경실장, 박은경코디와 민연화홍보가
수동중학교를 방문하여 샘터의 급식비 지원을 받고 있는
14명의 학생들에게 삼성 라이온즈에서 기증받은
'사랑의 쌀'을 전달하였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선수들이 홈런을 칠 때마다
대구 홈플러스에서 쌀 한가마 씩을 적립하여
불우 이웃들을 돕고 있습니다.
해마다 샘터는 추석과 연말 두 차례 20킬로 40포 씩을 지원 받고 있습니다.
급식비 지원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남은 쌀은
샘터회원들이 봉사하는 봉사처에 지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