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셨습니까?

- master
2003.04.01
샘터는 홈페이지를 오픈한 이후로 자유게시판의 활성화를 위해
250, 500번째 글을 쓴 회원에게 선물을 증정하였고
이런 선물 증정 행사가 계속될 것임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본인도 모르셨겠지만 행운의 1000번 째 글은
최귀례부회장께서 올려 주셨습니다.
부회장님께는 로뎅시계를 선물해 드리겠습니다.
임원회의 때마다 시계가 없어 곤란해 하셨는데
늘 옆에 두고 보실 수 있도록 샘터회의실에 비치해 놓겠습니다.